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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확대 화면축소 한국전력기술 페이스북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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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의 터전, 한기를 굳건히 지켜냅시다.

안정된 삶의 터전으로서 한기에 대한 자긍심을 잃지 말고 위상을 굳건히 하는데 함께 합시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여건이 간단치는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가 택해야 하는 자세로서 호시우보(虎視牛步)의 마음가짐을 당부드립니다. “호랑이의 눈으로 살피되, 황소의 발걸음으로 신중하고 끊임없이 길을 간다”는 말처럼, 치밀하고 지속적인 준비와 노력을 기울이며, 한발 한발 전진해야 합니다. 한국전력기술이라는 이름과 함께 신념과 긍지를 가슴에 품고, 우리 모두의 역량과 열정을 모아 봅시다. 삶의 터전인 한기를 굳건히 지켜냅시다.

7월 경영메시지 자세히보기

초심(初心)의 열정과 다짐

우리는 새로운 시장과 성장 재창조를 향한 도전의 바탕이 될,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기업문화를 더욱 확고히 해야 합니다. 인공지능, 모바일 네트워크(Mobile Network), 바이오(Bio), 무인자동차, 신에너지 등은 우리의 삶과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고 있으며, 앞으로는 시간을 더할수록 더욱 많은 것을 바꾸어 놓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정치·경제·사회 등 전 분야에 걸친 ‘불확실성과 전환의 시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대한 전환의 시대에 우리는 안타깝게도 초창기의 열정을 잃어가며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한기는 창립 초기부터 ‘원자력 기술 자립’이라는 그 당시의 국가경제 수준에서는 결코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목표를 향해 필사(必死)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한기는 열정을 통해 성장하였고, 성실을 통해 기술을 자립하였으며, 도전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한 것입니다. 이제 다시 한번 초심(初心)에서 시작하는 우리의 모습을 발견(發見)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초심에서 변화하고 매순간 겸손하게 성찰하는 노력을 다한다면, 더욱 강력한 문화와 경영시스템을 만들어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2017년 5월 경영메시지 자세히보기

躍動(약동) : 활기와 생명력 넘치는 한기의 봄

실무에 정통한 백전노장(百戰老將)일수록 앞장서서 품질과 고객서비스 제고를 독려하고, 후배세대는 시장을 넓히며 회사의 성장을 주도해 나가는 위대한 한기 문화를 굳건히 할 때입니다. 아울러 조직내 문화적, 심리적 괴리(乖離)현상의 극복과 배려의 문화도 어느 시기보다 절실합니다. 거대조직으로서 우리 한기에는 직종과 직급, 세대간의 인식차와 문화적 괴리(乖離)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불가피한 점도 있겠지만, 문제는 이러한 현상들이 고착화된다면 심각한 오해와 갈등, 조직력의 균열을 빚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뭉쳐야만 천하와 맞설 수 있습니다. 상호 존중의 바탕 위에, 서로가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서 한발 더 다가서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갖춥시다. 도약과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하여 고충이 많음을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려움과 역경을 극복하고 이룬 성과야말로 더욱 값질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동료간, 상하간의 소통과 팀웍(Teamwork)이 중요합니다. 큰 힘이 될 칭찬 한마디, 격려 한마디를 나눠봅시다.

2017년 3월 경영메시지 자세히보기

'역풍장범(逆風張帆)',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펴는 2017년

‘닭의 울음소리가 열어제치는 새벽의 어둠이 희망의 아침이 될 것인지, 더 짙은 어둠이 될 것인지’는 우리 한기인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 설립이래 지난 41년동안 한기는 수많은 어려움을 경험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불굴의 의지로 이를 극복하는 역량을 발휘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맞바람을 향해 돛을 펴는 '역풍장범(逆風張帆)'의 정신을 특별히 당부드립니다. 폭풍우가 몰아칠 때, 위대한 뱃사공이 탄생하듯이 우리 앞의 위기는 기회가 되어야 합니다. 한 배에 탄 우리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은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는 신뢰와 협력입니다. 같은 배를 탄 사람들은 서로를 구한다고 했습니다. 비록 새해의 경영환경이 간단치가 않지만, 신뢰와 협력 속에서 차분히 내실을 다지고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면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는 성공의 2017년을 만들어 갑시다.

2017년 신년사 자세히보기

새로움을 예비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12월

파리기후협약이 지난달 4일 정식 발효되었습니다. 이미 세계의 발빠른 국가들은 원자력과 화석에너지 제로(Zero)를 선언하고,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수급전략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양상입니다. 원자력과 화력중심의 주력 사업구조를 갖춘 우리 한기에게 파리협약은 또 다른 위기와 도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2016년 한 해동안 다짐한 항산항심(恒産恒心)의 본질은‘끝없이 변화(變化)하고 혁신(革新)하면서, 새롭게 창조할 수 있을 때에, 안정적인 경제적 토대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기는 원자력과 화력 중심의 발전소 엔지니어링 사업만을 주력사업으로 국한해서는 안됩니다. 신성장동력의 재편과 확충을 하루 빨리 실현시킴으로써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는 에너지산업 패러다임(Paradigm) 변화를 능동적으로 주도해 나갑시다. 아울러 한기가 펼쳐갈 에너지 기술은 풍부하면서(Abundant) 가격이 적절하고(Affordable), 깨끗하고(Clean) 안정적이며(Secure), 다양성을(Diverse) 갖출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제공하는 원자력, 화력, 신재생에너지 기술이 이 목표에 가장 부합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술 고도화와 재창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합시다.

2016년 12월 경영메시지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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