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내용 바로가기 주 메뉴 바로가기
홍보광장

보도자료

화면확대 화면축소 한국전력기술 페이스북 프린트
제목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상생협력 CEO 아카데미 개최
작성일
2019-05-27
내용
- 한전기술-협력사 간 미래지향적 소통 활성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 -

□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 이하 ‘한전기술’)은 5월 24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2019년 ‘상생협력 CEO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o 한전기술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 이하 ‘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한전기술 경영진과 협력사 CEO 간 미래 지향적 소통 활성화와 상생협력•갑질근절•인권경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력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 행사는 △우수 협력업체 포상 △상생협력 특강 △반부패 청렴 갑질근절 특강 △협력업체 운영제도 설명 및 협력강화 방안 △협력사 보안 정책 방향 △협력사 맞춤 품질안전 정책 추진방향 △성과공유 아카데미 등으로 진행되었다.

□ 한전기술은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상생협력을 위해 협력업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업체 정기평가를 통해 우수협력업체를 선정·포상하여 자긍심 고취 및 설계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o 이날 행사에서 2018년도 사업수행실적 정기평가를 통해 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영인기술(품질대상), 원우엔지니어링(최우수상), 우성스페이스건축사사무소(우수상) 등 총 3개사에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상패와 상금이 수여되었다.

□ 이배수 한전기술 사장은 “한전기술은 에너지전환 시대에 New Biz 사업 전환과 해외시장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혁신성장사업와 미래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상호신뢰와 존중에 입각한 협력관계로 더불어 발전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광곤 협력재단 상생협력본부장은 “한전기술이 매년 상생협력 아카데미 개최를 통해 동반성장•상생협력 생태계 조성에 노력해 주심에 감사한다”며, “협력재단 또한 상생협력 지원활동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앞으로도 한전기술은 상호 협력 증진과 공동의 기술경쟁력 제고 활동을 통해 협력사와 상생•공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파일
페이지 만족도 평가 현재 페이지의 정보 제공에 만족하십니까? 개선/건의사항이 있으면 아래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